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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86호 l 2018년 04월 09일 l 조회수:263
    레오시스템 김규태 실장의 상하이 전시회 둘러보기

    대형 프린터는 솔벤트에서 UV로 완벽한 세대 교체 느껴

    중국 실사출력장비 성능 향상 주목돼

    중국의 옥외광고업종 전시회인 상하이 전시회(APPPExpo)가 지난 3월 28일~ 31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약 2,000여개 업체가 디지털프린팅, 옥외광고, LED 관련 품목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프린팅 분야의 진화가 놀라웠다. 대형 프린터는 솔벤트 프린터에서 UV프린터로 완벽히 전환됐다는 것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소형 프린터 시장의 새로운 화두는 프린터 헤드로 보였다. 엡손 프리시즌 코어 헤드인 5113헤드를 장착한 프린터가 지난해 국내 시장에 소개되고 현재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중국시장에서는 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헤드를 장착한 프린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헤드를 기준으로 보자면 엡손 EPS 3200헤드와 XAAR 1201헤드로 양분된 것으로 해석됐다. 두 헤드는 2.5PL의 헤드로 섬세한 인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프린터를 구성하는 보드로 구분하자면 BYHX, HOSON, GUANGZHOU, SHANGHAI BOARD 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BYHX보드가 5113헤드, XAAR 1201헤드와 구성되는게 일반적이고 HOSON 보드는 5113헤드, EPS 3200헤드와 짝을 이뤘다. 소형프린터는 1.8m에 헤드 2개가 기본이고, 또 3~4개씩 탑재하여 고속출력이 가능한 프린터들이 많이 개발돼 소형프린터의 출력속도경쟁은 여전히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UV프린터는 평판 UV의 꾸준한 시장 확대와 헤드의 진화에 따른 롤투롤 UV가 속속 개발돼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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