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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86호 l 2018년 04월 09일 l 조회수:414
    보령빌딩 간판이 빨간색이 되면 미세먼지 ‘위험’

    보령제약, 간판 컬러로 미세머지 농도 알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보령빌딩을 바라보면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다.
    보령빌딩 옥상 채널사인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상을 바꾼다.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와 연동되어 농도지수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가지 색으로 바뀌게 된다. 보령홀딩스 안재현 대표는 "작은 부분이지만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은 물론, 'Lifetime Care Company'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일상 생활에서도 시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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