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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83호 l 2018년 02월 26일 l 조회수:272
    기아차 서비스센터에도 광고매체 생긴다

    오토앤·플러스티브이, 디지털사이니지 운영 계약 체결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기업 오토앤은 플러스티브이와 손잡고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오토큐 8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계약을 맺고 내달 1일부터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플러스티브이는 이번 계약에 따라 기아오토큐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을 안내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각 사업소의 매출 향상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이 서비스는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자동차 용어와 기능을 설명한 정보성 콘텐츠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객의 차량 상태에 기반한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디지털 사이니지에 노출되는 고객 적합 상품과 서비스는 자동차 생활의 즐거움을 모토로 자동차 용품 제조, 판매, 유통,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는 오토앤이 선별해 선보인다. 0플러스티브이 관계자는 “이 방식은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신채널로 입소문이 나면서, 연관 상품 및 카테고리를 취급하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타겟 접점에 최적화된 디지털 사이니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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