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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83호 l 2018년 02월 26일 l 조회수:173
    강남구, 광고자유표시구역 방전방안 연구용역 착수

    남서울대 산학협력단 수행기관으로 선정

    서울 강남구가 국내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코엑스·무역센터 일대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구는 이런 내용의 ‘코엑스·무역센터 일대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광고자유구역에선 옥외광고물의 공공 문화서의 가치를 중시하는 대신 규격과 형태에 대한 규제 없이 자유롭게 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다. 광고물로 경제·사회·문화적 부가가치 창출하자는 취지다. 코엑스·무역센터 일대는 2016년 12월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지난달 30일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정하고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의 공공기여 방안 ▲강남구청의 컨트롤 타워 역할에 대한 방안 ▲정부-지자체-산업계 등 관련기관 협력 방안 ▲독창적 미디어 및 콘텐츠 운영 방안 등을 다룬다. 용역 결과는 옥외광고산업의 진흥과 무역센터 일대 명소화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단계별 조성계획에 따라 1단계 도입기에는 삼성역 코너를 중심으로 K-POP 스퀘어를 조성하고, 2020년부터 2단계 확장기에는 GBC, 영동대로 개발에 따른 랜드마크화, 2023년부터는 3단계 완성기로 대상지 전체에 미디어아트를 송출한다는 게 구의 구상이다. 구 관계자는 “광고자유구역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강남구의 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론이 모색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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