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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연 l 제378호 l 2017년 12월 11일 l 조회수:243
    정현테크놀로지의 주목할 만한 채널 디자인

    산뜻한 가게 분위기에 일조하는 ‘아크리스탈’
    화려한 빛으로 연출 가능한 ‘처마등’

    정현테크놀로지의 신제품들이 출시돼 관심을 모은다. 지난 11월에 개최된 코사인전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아크리스탈 채널을 비롯해 외부 조명으로 활용되는 처마등과 다이아몬드 모듈이 그 주인공.
    그림자가 없는 투광등인 처마등은 300㎜~1200㎜의 길이에 태양벌브와 투광등을 인접한 단면에 배치한 독특한 조명제품으로 각각의 조명이 다양한 색상을 발해 화려한 빛깔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에폭시 몰딩으로 방수처리가 꼼꼼하며 태양벌브는 정현테크놀로지의 벌브 제품으로 제작됐다.
    활용도가 비슷한 다이아몬드 모듈의 경우에는 단색 뿐 아니라 파노라마와 미디어파사드용 영상 등 좀 더 광범위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러 개를 조합해 가게 외관 조명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LED를 덮은 1차 에폭시 방수처리 위에 사출케이스로 2차 방수처리 하여 방수적인 측면에서 기능성을 높였다. 가장 표면의 케이스는 PC계열 소재로 제작돼 은은하면서도 깔끔한 다이아몬드 디자인 형태가 핵심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코사인전에서 관객들의 눈에 띄었던 아크리스탈 채널은 사출품 소재에 아크릴 조각들을 붙여 낮에도 시인성이 높은 채널 디자인을 완성한다. LED가 들어오는 밤 시간 뿐 아니라 주간에도 밝은 느낌을 연출함으로서 보다 특별한 가게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표면의 알갱이 같은 아크리스탈의 독특한 질감은 채널 자체의 미관을 반짝이게 해 산뜻한 가게 분위기에 일조한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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