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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연 l 제378호 l 2017년 12월 11일 l 조회수:217
    LG전자 영국 세인트 조지 파크에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파트너십 체결 발표
    프리미어리그를 통한 시그니처 마케팅 강화

    LG전자가 웸블리 스타디움, 스태허드셔에 있는 영국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인 세인트 조지 파크 등에 광고 콘텐츠 상영을 위한 디지털 사이니지 등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또한 FA컵 결승전이 열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의 프리미엄 관람석인 ‘클럽 웸블리’에 LG시그니처 체험공간도 운영한다. 이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은 프리미어리그를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려는 일환으로 LG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주요 국가에 LG 시그니처를 출시해 왔다. 1872년 창설된 FA컵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 대회로 잉글랜드 축구협회의 모든 클럽들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리는 프리미어리그다. FA컵은 150여 국가에서 2천7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기 때문에 이번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향후 3년간 영국 프리미어리그인 FA컵을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
    LG전자의 프리미어리그를 통한 시그니처 브랜드 마케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월 스페인 프레메라리가 축구팀 아틸레티코 마드리드의 새 홈구장인 완다 메트로풀리타노에 대형 스코어보드와 900대의 IPTV를 설치한 것. 경기장 북쪽과 남쪽, 서쪽에 위치한 스코어보드는 가로 24m, 세로 6m 크기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기존 홈구장인 비센테칼데론 스타디움에 비해 2배 이상 커져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스코어보드를 어느 곳에서라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장희 LG전자 영국법인장은 “유럽 주요 시장에 출시한 초프리미엄 LG시그니처가 프리미어리그를 활용한 프리미엄 마케팅에 힘입어 상당한 시너지를 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국 세인트 조지 파크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으로 LG전자의 시그니처 브랜드 마케팅이 축구 본고장에서의 국내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 구현을 확대할지 향후 그 귀추가 주목된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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