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8.09.17 PM1:28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조수연 l 제378호 l 2017년 12월 11일 l 조회수:244
    지자체 LED경관사업 점차 확대하나

    인천시 연수구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조성사업 추진
    빛이 아름다운 국제도시 인천 만들기

    인천시 연수구가 연말까지 3억원을 투입해 송도국제도시 진입로인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지자체의 경관사업 확대 추세를 이어간다. 이는 인천대교와 경인 아라뱃길에 이은 인천시 야간경관 사업의 연장으로 LED 빛을 활용한 도시 경관 사업이 점차 늘어남을 알 수 있는 부분. 인천시는 ‘빛이 아름다운 국제도시 인천 만들기’를 모토로 인천 지역 10대 야간 명소를 선정하고 ‘야간경관 구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사업 구간은 미추홀대로 청학사거리에서 청량터널까지 약 1㎞ 구간으로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 또는 남구 방향에서 문학터널로 문학산을 관통해 송도국제도시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입찰에 부친 공사는 상징조형물 1개소, 청량터널 경관조명 설치, LED디자인 폴 8대, 별자리 조명 설치 등 총 4가지 항목으로 낙찰자 결정은 낙찰하한율(87.745%) 이상 최저가격 입찰한 자 순으로 지역제한 적격심사하여 이레기업(대표 남윤정)으로 최종 결정됐다.
    우선 구는 청학사거리 인근에 구를 상징하고 환영하는 의미로 ‘I ♡ YEONSU'가 쓰인 대형 조형물을 세운다. 또한 미추홀대로 양쪽에는 ’환영의 빛 등대‘와 색이 바뀌는 LED디자인 폴이 8대 설치되고 청능교차로에는 은하수 별빛 조명이 조성된다. 특히 그동안 삭막한 느낌을 주었던 청량터널은 무지개 빛을 품은 송도국제도시 관문으로 연수구 청학동과 송도국제도시를 이어줄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연수구의 중요한 관문인 미추홀대로에 뿌려지는 빛들은 송도국제도시로 연결해주는 환영의 빛”이라며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시설과 조명 연출로 연수구의 야경 명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언론재단의 정부·공공…
  • 중국 기업, 러시아 월드컵 …
  • 옥외광고 업계의 2018 상반…
  • 광고주·건물주·토지주 ‘…
  • “야립 광고물의 지방재정…
  • 드론 광고 합법화 길 열리…
  • 옥외광고 Creative- <34…
  • N미디어, 신규 매체 ‘3곳…
  • 해.외.동.향
  • 서울 지하철 광고판,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