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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7호 l 2017년 11월 27일 l 조회수:80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20)스포츠 브랜드 광고 上


    동(動)하면 통(通)한다… 역동적 참여 유도

    함께 즐기는 참여형 광고시설로 흥미 유발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들은 가장 흥미롭고 에너제틱한 옥외광고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어필하기 위해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콘셉트를 잡기도 하거니와, 규모면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거대한 스케일의 광고를 구현하는 경우도 많다. 옥외광고에서도 스포츠브랜드의 핵심 키워드는 ‘역동성’이다. 광고 콘텐츠가 지닌 역동성은 물론, 소비자들도 직접 움직이게 함으로써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킨다. 이른바 ‘동(動)하면 통(通)한다’고 할까? 그래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은 소비자가 현장에서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광고매체의 구축을 즐긴다. 특히 스포츠 브랜드의 경우 일반 의류업체와는 다르게 기능성에 대한 어필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사의 기술을 더욱 혁신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그시대의 첨단 기술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보다 적극적으로 디지털매체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번에는 에너제틱한 광고로 이슈가 됐던 스포츠브랜드들의 옥외광고사례를 2회에 거처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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