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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76호 l 2017년 11월 13일 l 조회수:106
    실사출력 장비 공급업체, ‘인재를 찾아라’

    치열한 시장 쟁탈전에서 필요한 건 ‘사람’
    이훈순 부사장은 ‘창현’으로, 김성호 서울지사장은 ‘코스테크’로

    실사출력장비공급업체가 인재 찾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심각해진 시장 쟁탈전에서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왔기 때문이다. 시장 활황기엔 장비 스펙과 영업 시스템의 중요성이 큰 덕목이지만 시장이 쇠락할 땐, 우수한 인력보다 나은 방어선은 없다고 할 수 있기 때문. 최근 앤픽스의 이훈순 부사장은 창현의 전략사업본부장으로 이동했다. 창현으로 이동한 이 본부장은 “창현은 그동안 실사소재 유통전문업체로 성장했다. 실사출력장비 유통사업 분야는 2년 정도다. 이에 따라 창현 고유의 소재 전문성에 내가 가진 ‘장비 유통’이라는 노하우를 결합시키길 회사측은 바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경희대 84학번으로, 2001년부터 2012년까지 11년간 윙컴테크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국내 실사출력시장에 많은 영향을 끼친 실사출력장비공급업계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2013~2017년 9월까지 앤픽스 본부장과 부사장도 역임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회사측에선 그의 경영 노하우를 회사에 접목시켜 직원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창현은 전통이 깊은 회사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그 신뢰 위에 장비 판매 때 갖춰야할 직원(엔지니어 등)들의 교양과 영업 노하우까지 덧붙여진다면 장비공급업체로서 창현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서 “창현의 브랜드를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성호 티피엠 서울지사장은 최근 코스테크 CG사업본부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본부장은 CNP 대표이사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아이앤씨스 대표이사로 2011년~2017년 봄까지 활동했고 그 이후 최근까지 티피엠 서울지사장으로 근무했다. 김 본부장 역시 이훈순 본부장과 마찬가지로 실사출력장비공급업계 1세대다.

    김 본부장은 “코스테크는 대기업의 선진 시스템이 적용돼 있는 매우 스마트한 회사라는 것을 입사 후에 알게 됐다”라며 “코스테크의 발전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그 이유는 회사 전체가 IT로 묶여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가 계속 쌓여 시간이 갈수록 그 힘은 대단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회사측이 바라는 관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코스테크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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