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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6호 l 2017년 11월 13일 l 조회수:123
    행복도시에 투명 전광판 단 버스쉘터 생긴다

    행복청, BRT 정류장 구축… 세종청사 북측 3개소
    전면에 LED전광유리 적용해 아트 콘텐츠 송출 예정

    LED전광유리로 다양한 콘텐츠가 송출되는 버스쉘터가 새롭게 나타난다. 서울역의 아트쉘터에 이어 두 번째 사례인데, 특히 이번에는 LED전광유리 외에도 다양한 시민 편의 기능도 적용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정류장 설치에 나선다. 이번에 설치하는 신교통형 BRT정류장은 반개방형 큐브형태의 정류장으로 눈, 비, 바람, 햇빛 등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정류장 내에는 조명, 와이파이(Wi-Fi), 버스정보안내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특히 전면의 대형 유리부분에는 LED전광유리가 적용돼 행복도시만의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송출할 계획이다. LED전광유리 전도성을 지닌 투명박막인 ITO(산화인듐증착)코팅처리 된 두장의 유리 사이에 LED를 삽입해 제작되는 특수 판유리 제품이다. LED에 전기를 공급하는 별도의 전선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투명한 유리 본연의 모습으로 빛을 표출할 수 있어 광고 및 건축, 경관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돼 왔다. 지난 2009년에 현대카드가 서울역 버스쉘터에 해당제품을 적용해 아트쉘터라는 이름을 얻기도 했다.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이고 BRT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한솔동(2-3생활권), 도담동(1-4생활권), 정부세종청사 북측 정류장 3개소에 우선 시행한다. 이후 이용실태를 점검하여 개선점을 보완하여 나머지 BRT 정류장에도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BRT의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요금을 정류장에서 사전에 지불토록 하는 정류장 요금지불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으로, BRT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설치하는 BRT정류장은 올해 12월말 설치 완료될 예정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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