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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75호 l 2017년 10월 30일 l 조회수:105
    입ː찰ː소ː식


    대구 지하철 내 ‘스마트브랜드존’ 광고대행 입찰
    반월당 역 등 3개소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마케팅 공간 구현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대구 지하철 1‧2호선 2개역 3개소에서 운영되는 ‘스마트 브랜드 존 광고 대행’ 사업권을 입찰 공고했다. 스마트브랜드존은 반원달 환승역 2개소와 범어역 1개소, 총 3곳에서 운영되는 프로모션 광고다. 정해진 공간(3500mm×1000~2000mm)내에서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자유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할 수 있다. 기본 형태는 개방형 또는 폐쇄형의 가이드가 제동되지만 내부에 유치되는 광고특성에 따라 자율적인 형태로 구성 가능하다. 조명광고와 디지털사이니지는 물론, 실제 제품을 진열하거나 쇼케이스를 설치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도 있다. 단 전단지를 배포하거나 시음, 시식, 소음 유발 등 무질서를 초래하고 승객 불편을 야기하는 행위는 불가하다. 계약기간은 계약 개시일로부터 5년이며, 영업준비기간 2개월을 별도로 부여한다. 2인 이상 유효한 총액입찰이며 입찰서 제출 마감은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까지다. 개찰은 다음 날 오전 10시에 이뤄진다.

    9호선 2단계 광고매체 사업자 선정 난항
    또다시 유찰… 가격 대비 매체 매력 떨어저

    지하철 9호선 2단계 역사내 조명광고가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울메트로9호선은 2차례의 유찰에 이어 지난 10월 11일 재공고를 냈지만, 이번에도 유찰로 끝나고 말앗다. 이번 사업의 물량은 5편성 660면이다. 단 현재는 4편성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10월 중 일반운행 1편성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전동차 내 액자광고 290면, 전동차 내 모서리 광고 220면, 전동차 내 동영상 광고 160면이다. 기초금액은 259,726,000원이며 계약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6개월이다. 반복된 유찰이 반증하듯 9호선 2단계 매체에 대한 업계의 관심은 저조한 편이다. 전체적인 물량이 적은데다, 지하철 개통 초기여서 역세권 개발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 때문이다. 단 2018년 6월에는 6량 9편성으로 운행이 예정돼 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3단계 8개역이 추가로 개통됨에 따라 앞으로의 가능성은 높다. 발주처측은 물량 증가에 따른 광고료는 추가 정산하지만, 운행 횟수 증감에 따른 추가 광고료는 받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대구 3호선 PSD 액자광고 화성엔신이 확보
    30개 역사 120대… 계약 기간은 3년
    확 줄어든 2억6천만원에 낙찰… 어려운 경기 현실 드러난 듯

    지난 10월 11일 입찰에 부처진 대구 지하철 3호선 PSD 액자광고 대행권을 대구 소재의 광고대행업체 화성엔신이 확보했다. 낙찰금액은 261,360,000원으로 이전 사업자가 사업을 가져 갔을 때 적어냈던 비용 대비 40% 가량 떨어진 금액이다. 계약물량은 3호선 30개 역사 PSD에 신규 설치되는 액자형 광고판 120대다. 상행선에 58대, 하행선에 62대가 설치되는데, 계약물량 범위내에서 공사의 승인을 통해 물량의 조정도 가능하다. 매체는 1,100×750mm 규격 이내로 PSD상단 강화유리 전면에 설치되며, 광고시설 경량화를 위해 두께 12mm 내외의 알루미늄으로 제작된다. 대구도시철도공사측에 따르면 해당매체는 앞서 운영하던 사업자가 영업부진을 이유로 반납함에 따라 이번에 새 사업자를 선정하게 됐다. 대구는 도시 특성상 대형 광고주를 찾기 어려운데다, 지하철 광고시장의 경기한파까지 더해지면서 광고주를 찾기가 매우 어려웠던 상황. 이에 따라 낙찰금액도 이전보다 절반 가량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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