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8.04.16 PM11:5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375호 l 2017년 10월 30일 l 조회수:167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18)자동차 광고


    “이제 자동차만 보여주는 것은 재미없지~

    자동차의 주요 특성 과장되게 강조해 재미 부여

    지동차는 핸드폰 등 전자제품과 더불어 옥외광고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이다. 마케팅 예산도 매우 큰데다 수많은 브랜드에서 수시로 신제품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사실 옥외광고판에서 자동차 광고가 없는 순간을 찾아보는 게 더 어려울 정도. 이런 자동차 옥외광고는 브랜드와 차종에 관계없이 대게 비슷한 모양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자동차 서 있는 모습이나, 멋진 밤거리를 배경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 등 자동차의 형태가 뚜렷하고 멋지게 드러나는 이미지로 광고판을 꽉 매우는 방식이다. 이런 패턴이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반복되는데, 소비자들에게도 자동차의 외형이 가장 중요한 구매 요소인 만큼 이런 광고들이 주효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옥외광고보다 앞서서 온라인을 통해서 자동차의 이미지가 빠르고 더 자세하게 알려지기 있다. 따라서 옥외광고는 단순히 형태를 보여주는 광고에서 좀 더 창의적으로 자동차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다. 저렴한 가격, 넓은 실내 공간, 빠른 속도, 작은 자체 등 각 자동차의 주요특징을 다양한 재미있게 표현 옥외광고들을 모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외동향-Overseas trend
  • 행안부, 불법 주파수·야립…
  • ‘이제 파사드가 경쟁력’…
  • ‘서울 지하철역 광고, 어…
  • ‘옥외광고신문 밀약’ 콤…
  • 광고자유구역, SM타운 미디…
  • 드론 옥외광고 가능성 보여…
  • 디지아이, ‘PS-1904/1908…
  • 디지털사이니지 ‘아날로그…
  • 입찰ː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