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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l 제373호 l 2017년 09월 25일 l 조회수:1143
    흥왕아크릴, ‘UIA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성료

    크리스탈 쥬얼 패널 응용 제품으로 이목 집중

    크리스탈 쥬얼 패널로 신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흥왕아크릴의 제품력이 세간에 공개됐다. 흥왕아크릴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UIA2017 서울세계건축대회’에 참가해, 자사의 신제품을 대중에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크리스탈 쥬얼 패널과 함께 아크릴과 다양한 가공기법의 응용·접목을 통한 각종 아크릴 제품 등을 출품해 이목을 끌었다. 옥외광고나 아크릴보다는 범위가 더욱 넓은 건축전의 아크릴 업체 참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전시품목 중 각종 실내 장식과 인테리어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실물을 재현한 아크릴 작품들의 경우 사실감이 돋보이는 연출력이 참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바이올린을 형상화한 아크릴 작품이나 아크릴 드레스 등은 아크릴 작품은 이색적이면서도 예술적 가치가 있는 아크릴 제품들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칸막이, 라이트, 바닥판, 로고 채널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은 흥왕만의 독자적인 크리스탈 쥬얼 패널 기술의 적용범위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줬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초상화를 아크릴 가공 패턴 기술로 새겨 선보인 작품은 색다르고 이색적인 볼거리가 됐다.

    한편, 서울세계건축대회는 ‘건축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행사로, 1948년 스위스 로잔에서 첫 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7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또한 건축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행사이며, 회원사인 세계 150여개국에서 3년마다 돌아가면서 열리는 세계 건축 문화 축제의 장이기도 한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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