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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72호 l 2017년 09월 11일 l 조회수:87
    출력장비공급업체 4개사, 프리뷰 인 서울 2017 참가

    매년 출력장비공급업체의 참여는 감소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17' 전시회가 지난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선 출력장비 공급업체가 디지아이, 마카스, 티피엠, 디젠 등 4개사가 참가했다. 출력장비업체들의 역대 PIS 참가 현황을 보면 2014년 7개사, 2015년 7개사, 2016년 4개사로 전시회 참여 업체의 수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이에 대해 전시회에 참가한 한 업계 관계자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출력장비공급업체들의 경영 사정도 함께 어려워져 전시회 참가 비용 등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짐작했다.

    디지아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FT-1608', 'FT-1908' 모델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형광 전사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마카스는 ‘TS300P-1800' 모델을 전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았다. 이 장비는 시간당 최대 115㎡ 속도를 보인다. 티피엠은 ‘옵티멈 T2004'를 전시했는데 부압 재순환 솔루션, HFM진공 모듈이 적용됐다. 디젠은 ‘파피루스 G5’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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