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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2호 l 2017년 09월 11일 l 조회수:23
    아트웨어, ‘반디나리’로 이벤트 조명 시장 정조준

    제조원 관계없이 모든 LED무뚜기에 호환… 조명 연출력 배가
    가을께 시작되는 이벤트 조명시장 타깃으로 마케팅 강화

    LED시스템 조명 전문업체 아트웨어가 가을께부터 시작되는 이벤트 조명 시장을 타깃으로 LED무뚜기용 콘트롤러 변환장치 ‘반디나리’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최근의 이벤트 조명시장의 흐름이 대형의 주문 제작형 조명보다 기성형 제품을 활용한 경제적 연출방식이 더 늘어나고 있는만큼 반디나리의 시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반디나리는 45×48.6×10mm 사이즈의 소형 LED콘트롤러 변환장치로서 제조사와 관계없이 기존의 모든 LED무뚜기에 연결해, 국내 최고 수준의 아트웨어 LED콘르롤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반디나리 1대로 최대 30m의 LED무뚜기 조명을 병렬로 연결·제어 할 수 있다. 기존 중국산 무뚜기 콘트롤러의 경우, 조명 패턴이 아주 제한적인데다 통신이 불안정해 제대로 연출이 이뤄지지 않는 일도 잦았다. 내구성도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아서 콘트롤러의 문제로 인해 무뚜기 제품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일도 빈번하게 나타났다.

    아트웨어측은 이런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파악, 회사만의 독자적인 리시버 기술 및 LED콘트롤 기술을 적용해 반디나리를 개발했다. 반디나리는 LED콘트롤러를 변환시킬 수 있게 하는 일종의 허브 장치다. 반디나리를 사용하면, 기존의 콘트롤러 대신, 아트웨어의 LED콘트롤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반디나리를 통해 아트웨어 콘트롤러를 사용할 경우, RS-485포트를 통해 필요한 연출패턴을 직접 개발해 사용하는게 가능하며, 음악에 따라 조명이 반응하는 이퀄라이저 콘트롤시스템을 적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대규모 LED무뚜기 설치 필요한 매장이나, 색다른 연출을 요하는 행사 공간 등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극대화된 연출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누구나 편리하게 자신만의 연출패턴을 직접 조정해 쓸 수 있는 보급형 ‘이지콘 콘트롤러’를 사용할 수도 있어, 소규모 매장에서도 차별화된 무뚜기 조명 연출을 할 수 있다. 아트웨어 관계자는 “LED무뚜기는 누구나, 어디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디스플레이 조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너무나 단조로운 연출패턴이 단점”이라며 “반디나리를 사용하면 같은 무뚜기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상상 이상의 연출력을 선보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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