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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62호 l 2017년 04월 10일 l 조회수:30
    UV LED 경화시스템 시장 확대, 수출 GO!

    글로벌 시장 규모 1,800억원 이상

    UV램프 시장이 UV LED로 점차 대체되면서 수출 시장에서 푸른 신호등이 켜지고 있다.
    지난 6일 오클라우드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제7회 UV LED 경화 서밋’에서 향후 UV LED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기존의 UV 수은 램프는 면적당 제조 가격이 저렴하고 대면적 광원을 가지고 있으며 램프 교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조사면에 집광을 위해 반사판이 필요하기 때문에 광손실과 추가 공간과 비용이 요구된다.

    반면, UV LED는 면광원과 점광원으로 구분되며 다양한 형태로 LED를 배열할 수 있어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 비용이 높고 전용 전원 공급기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소비전력이 69㎾인 수은 램프에 비해 UV LED는 11㎾로 약 6분의 1이 적기 때문에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광원 수명이 1만5000시간으로 수은 램프보다 약 10배 길다. 부대설비 설치 공간도 수은 램프에 비해 10분의 1로 적고, 발열도 적으며 수은과 오존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미래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실사출력시장에 사용되는 UV 프린터에 적용되던 경화 시스템을 LED로 제조사들이 체인지하고 있다. 욜 디벨롭먼트 등 시장조사기관에 의하면 UV LED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작년에 1억6,600만 달러(약 1,881억원) 규모를 형성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수치는 2021년까지 연평균 27% 성장을 기록하며 5억5,500만 달러(약 6,289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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