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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62호 l 2017년 04월 10일 l
    옥외광고 Creative - (5) 탄산음료


    ‘더 시원하게, 더 강렬하게’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기발한 광고가 가득

    탄산음료는 식음료 부문에서 대중문화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현대에 들어 가장 대중적인 음료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가장 많은 광고가 집행되는 품목이기도 한데, 특히 ‘청량하고 시원하다’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여름을 앞두고 집중적인 광고가 이뤄지는 편이다. 탄산음료의 경우 브랜드별로 약간의 맛이 다를 뿐, 대부분의 제품이 유사한 특성을 가진다. 따라서 광고에서도 기능적인 소구보단 이미지와 감성적인 어필이 중요한데, 그래서 더 새롭고 인상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강하게 나타난다. 그만큼 아주 재미있는 아이디어들로 가득한게 탄산음료 광고의 관전 포인트다. 특히 옥외광고의 경우, 영상광고나 지면광고보다 더 흥미로운 발상이 많이 나타나는데, 예를 들면 바닷가에서 초대형 음료대 형태의 샤워부스를 새운다거나, 빌보드에 그려진 음료수의 빨대가 빌딩의 창문으로 연결되는 등 무릎을 탁 치게 되는 기발한 발상을 거리에서 종종 볼 수 있다. 한편, 최근에는 탄산음료의 광고 트렌드가 바뀌는 경향도 강한데, 이유는 탄산음료가 건강에 안좋다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강해지면서 재미보다는 친환경과 웰빙을 컨셉으로 한 광고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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