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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62호 l 2017년 04월 10일 l
    패스트푸드업계 디지털사이니지 도입 열기 ‘활활’

    디지털 키오스크 무인 결제시스템 설치 급증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디지털사이니지를 활용한 무인 결제 시스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업무효율 향상, 인건비 절감, 디지털사이니지를 통한 광고 전개의 3박자가 맞아 떨어짐에 따라서다. 이것은 극장의 결제 시스템이 무인화로 바뀐 것과 유사한 흐름이다.
    가장 빠르게 디지털 결제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는 곳은 롯데리아다. 134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리아는 10% 비중을 차지하는 직영 매장을 위주로 디지털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2014년과 2015년 시범도입 기간을 거친 후 확산속도가 빨라졌다. 2014년 4월 처음 2개 점포에 운영된 후 1년 뒤인 2015년 4월 3개로 늘었고 2016년 4월에는 315개로 급증했다. 이후 1년 사이 100여개가 늘어 지난 19일 기준 총 466개 점포에서 무인 결제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도 20개 점포가 늘어났고 계속해 확대될 전망이다.

    맥도날드도 ‘미래형 매장(Experience of the Future)’을 중심으로 무인 결제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430여개 매장 중 집객도가 높은 서울역, 상암, 청담동, 부산해운대점 등을 중심으로 결제형 디지털사이니지를 도입했다. 올해 안에 250개 매장까지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점심시간 등 붐비는 시간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고객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미래형매장 다운 디지털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무인시스템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2016년 4월부터 무인 결제 키오스크를 도입한 버거킹도 현재 268개 매장 중 47개에서 이를 사용 중이다. 버거킹 역시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이를 도입했고 계속해 키오스크 설치 지점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휴대폰 충전이나 편의시설 도입 등 편의성을 강조하는 마케팅이 확대되면서 결제와 광고, 휴대폰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디지털사이니지의 도입이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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