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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61호 l 2017년 03월 27일 l 조회수:14
    광고천하, “좋은 장비라면 돈 아끼지 않는다”

    최근 신장비 잇따라 도입하면서 경쟁력 크게 높아져

    지난해 매출 130억원 돌파, 올해는 150억원 넘어설 듯

    광고천하가 최근 실사출력업계에 새로운 강자로 우뚝 솟아오르고 있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광고천하는 지난해 130억원 매출 돌파에 이어 올해는 15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업력에 비해 가파르게 성장하는 광고천하의 경영 노하우와 영업 전략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광고천하의 성장 전략에 첫 손가락으로 꼽히는 것은 최신 장비의 과감한 도입이다. 광고천하는 지난해 ‘HP 라텍스 3500’과 ‘준드 디지털 평판 커팅기’를 동시에 도입했다. 이어서 딜리의 ‘네오썬 FB2513’ UV 프린터도 추가했다. 이 3가지 장비를 도입하는데만 약 8억5,000만원이 투자됐다. 이어서 한국미디어로부터 타이탄 수성 프린터 4대를 구입해 생산에 투입시켰다.
    또 3월 초엔 TPM의 수성 프린터 ‘P2000'을 들여와 테스트 중이다. 광고천하의 공장 시스템과 ’P2000'의 궁합이 맞는다면 대량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


    이 회사 이임천 주임은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속도다. 속도가 빠른데다 두 개의 현수막을 한번에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산성을 가장 중요시하는 우리에겐 안성맞춤이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이어서 “한 달 정도 테스트를 해 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현수막 전문 제작용으로 사용한다면 이 장비보다 효율성이 높은 장비는 아직 보지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광고천하의 한 관계자는 “광고천하의 제품력이 우수해지고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영업이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라며 “올해는 매출액이 150억원 이상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고부가가치의 실사출력물의 의뢰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매출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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