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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59호 l 2017년 02월 27일 l
    소원미디어, 인천 지하철 1호선 광고 성공적 안착

    예상 보다 높은 매출 실적에 업계 주목
    젊은 광고인들에게 귀감

    지난해 인천 지하철 1호선 광고매체대행을 확보한 소원미디어가 의미있는 성과를 일궈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소원미디어는 지난해 10월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광고 대행업을 낙찰 받았고 계약 기간은 3년(2016년 10월 9일~2019년 10월 8일)이다. 대상물량은 전동차 34편성 272량내 광고시설물 4종의 1만1,832면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의 구간은 계양역부터 송도국제업무지구까지 29.4km로 편성수는 34편성(8량 1편성)으로 차량수는 264량이다.

    소원미디어의 출발은 매우 성공적이다라는 평가다. 현재 인천 지하철 1호선 전동차 광고는 예상치보다 훨씬 많은 양의 광고를 유치했다. 이 회사 최용석 대표는 “지난해 런칭한 뒤 최근까지 인천 지하철 광고 매출은 예상 목표치를 웃돌고 있다”라며 “국내 광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일궈낸 성과이기에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평가했다.

    현재 인천 지하철 광고는 로컬 광고가 많다. 인천금융고등학교, 닥터르노피부과, 미래복지요양센터, 연세바로치과, 하늘채 한의원 등 인천 지역내 업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발로 뛰어야 하는 로컬 광고의 특성상, 소원미디어의 구성원들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최근엔 이 같은 땀의 결실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대기업의 광고도 수주한 것. 하나은행이 최근 광고 계약을 마치고 조만간 집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원미디어의 이 같은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2008년 설립한 소원미디어는 현재 직원은 16명이며 30대가 대부분이다. 젊은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다.
    최 대표는 “지금은 인천이라는 지역에서 소원미디어가 자라고 있지만, 조만간 더 큰 시장을 향해 달릴 수 있을 것”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의 입장에서 일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모토다. 젊음과 패기로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 고객사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인천 지하철의 운행횟수는 312회로 1대 평균 4.5회 왕복한다. 특히 1호선은 활발한 경제 활동인들이 많이 운집되는 부평과 부평시장, 부평삼거리, 인천시청, 예술회관, 인천터미널 등을 지나기 때문에 광고 효과도 남다르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 인천터미널의 경우 월 평균 소송인원이 75만9,000여명이며, 예술회관도 같은 기간 53만명의 수송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소원미디어는 현재 인천 버스 3,000대, 안산 택시 400대, 광역버스 24대, 인천 버스 쉘터 1,500개를 확보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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