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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58호 l 2017년 02월 13일 l
    아트웨어, “2017년 LED디스플레이 시장 우리에게 맡겨!”

    LED조명 신제품 라인업 구축… 다각적 시장 확대 계획
    전직원 제주도 워크숍… 2017년 도약의지 다져

    풀컬러 LED시스템 전문업체 아트웨어가 2017년을 맞아 본격적인 영업 드라이브를 걸었다. 디자인 및 활용성을 강화한 LED제품군으로 다양한 디스플레이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광고물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데다, 광고자유표시구역 조성 등 시장의 대형 이슈도 있는 만큼, 더욱 선제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작년 12월에는 전직원이 참여한 제주도 워크숍을 마련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도 사업방향을 발표하는 한편, 직원화합 및 심기일전의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빛으로 피어나는 ‘E-Sign LED플라워’ 출시
    아트웨어는 작년 기존의 단순한 모듈형 제품을 탈피,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이 반영된 LED디스플레이 제품을 다수 출시했다.
    블록형 미디어월 시스템 ‘스피릿’과 장미형 LED조명 ‘LED플라워’, 시스루 타입 LED디스플레이 ‘루시드’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제품들은 중대형 LED조명 프로젝트 뿐 아니라, 일반 소규모 매장의 윈도사인 및 실내 디스플레이 등에도 손쉽게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아트웨어의 시장 확대 의지가 반영됐다.
    먼저 꽃송이 형태의 LED조명 ‘E-Sign LED플라워(이하 LED플라워)’는 직경 120mm 높이 60mm(꽃송이 기준)의 만개한 장미 형태의 조명이다.
    백색의 장미꽃 내부에는 꽃술대신 1Dot 타입(1구형)의 소형 풀컬러 LED모듈이 내장돼 있다. 조명을 켜면 LED의 빛이 활짝 핀 꽃잎을 통해 은은히 번져나가며 독특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풀컬러 LED조명이 적용된 만큼 단순히 조명이 켜지는 것을 넘어 색색의 장미꽃이 피고 지는 듯한 화려한 조명쇼를 보여줄 수 있다.
    LED플라워는 단일조명으로도 유용하지만, 대량의 제품을 활용한 미디어 화단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화단의 꽃송이 하나하나가 픽셀이 되는 자연 친화적 영상 스크린이 조성되는 것. 문자나 문양, 특정 브랜드의 로고 등을 송출할 수 있으며, 대규모의 화단이 조성될 경우에는 화소집적도가 높아지는 만큼, 방송 등 더욱 세밀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도 있다.

    ▲연결 확장 용이한 ‘스피릿’.‘루시드’
    ‘스피릿큐브’과 ‘루시드’는 확장과 다양한 변형이 용이한 LED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요구하는 최근의 매장 디스플레이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스피릿큐브는 가로세로 75 mm의 정방형 케이스에 풀컬러 LED모듈이 내장돼 있는 큐브형 LED조명 시스템이다. 이 큐브들을 블록을 쌓듯이 상하좌우로 연결 해 원하는 형태의 미디어파사드 또는 인테리어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전용으로 개발된 레일타입 하우징을 사용해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다양한 크기·형태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큐브 1개가 하나의 아트 픽셀이 되는 셈이다.
    아트웨어 관계자는 “다양한 장소에서 간편하면서도 색다르게 LED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구상한 결과, 스피릿큐브를 완성하게 됐다”며 “그때그때 별도의 하우징 설계가 필요 없이 규격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느 장소에 서나 쉽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제품은 만화캐릭터 박물관 피규어뮤지엄의 외부 미디어파사드에 적용되는 등 차별화된 조명 시스템 을 원하는 장소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함께 출시된 시스루 타입 LED전광판 ‘루시드’도 올해 시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바 타입 LED클러스터를 연결해 제작되는 이 제품은 시스루 타입이면서도 고퀄리티의 영상 송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 제조사가 미디어파사드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반영됐으며, 강력한 콘트롤 시스템이 탑재돼 색재현력과 응답속도가 아주 우수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뒤편이 비춰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영상화면이 시야를 전부 가리지 않아 개방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쇼윈도와 같은 공간에 적용하면 매장이 가려지지 않고 영상과 매장 내부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더욱 임팩트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 관계자는 “루시드와 스피릿큐브 등 작년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은 디스플레이 조명이자,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함께 갖춘 만큼, 옥외광고는 물론 건축, 인테리어까지 다방면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며 “2017년은 아트웨어가 또 한차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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