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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52호 l 2016년 11월 14일 l 조회수:91
    LED 전광판 사업에 도전해 볼까?

    디지털사이니지 법개정, 좋은 기회 열려
    먹자 골목 등 주요 상권에 직접 찾아가 보여주면 수익 클 듯

    디지털전광(대표 임영기)이 LED 전광판 및 광고용 차량 사업을 함께 할 파트너를 구한다. 디지털전광은 최근 1톤 트럭을 이용해 LED 전광판 판매에 적극 나설 수 있는 옥외광고업계 관계자들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히고 디지털사이니지 법개정으로 인한 시장 확대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전광의 임영기 대표는 “LED의 기술력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중심엔 전광판이 자리를 잡고 있다”라며 “디지털 광고물이 본격적인 광고 매체로 인정받게 됨으로써 전광판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재 풀컬러 동영상용 전광판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랜탈 사업도 동시에 성장하고 있는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이 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래부는 올해부터 3년간 디지털사이니지 산업 육성에 789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상황이다.
    임 대표는 “전자게시대 사업과 전광판 사업만 봐도 연간 1조원에 가까운 시장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옥외광고인들이 선점해야 할 분야를 다른 산업군이 가져가게 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디지털전광이 개발한 ‘1톤 트럭 LED 전광판 판매사업’은, LED 전광판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을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면서 눈으로 직접 보여주는 사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경우 홍대역, 합정역, 신촌역, 영등포역, 신림역, 노원역 등 많은 곳에 먹자 골목이 형성돼 있는데 자영업자들의 특성상, 낮 시간에 LED 전광판을 구매하기 위해 일일이 찾아다니거나,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에 1톤 트럭을 이용, 찾아가 LED 전광판을 직접 보여주고, 현장에서 가게 홍보용 글귀 등을 입력해 보여주면, 판매가 극대화 될 가능성이 높다. 또 LED 전광판 랜탈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성은 충분해 보인다는 것이 회사측 입장이다.
    임영기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전관판협회 회장, 서울시옥외광고협회 금천구지부 지부장, 서울시 송파구청 옥외광고 심의위원, 한국미디어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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