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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42호 l 2016년 06월 13일 l 조회수:2154
    (옥외광고 NEWS) LGU+, 감성광고 통했다

    리얼스토리 광고 조회수 3,000만건 육박
    실제 사연 기반 감동 영상, 가족의 가치 담아내


    LG유플러스가 지난 2월부 터 일반 고객을 모델로 한 리 얼스토리 광고 영상이 이용자 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 다. 최신 기술의 활용법을 전 하면서도 기술이 전할 수 있 는 따뜻한 감동을 함께 전한 것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움직 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이다.
    LG유플러스는 '바리스타 윤혜령씨의 아주 특별한 하루'와 '아버지의 버스', '1원이 만든 작은 기적들' 총 3편의 리얼스토리 광고 영상 조회수가 3,000만건에 육박했다고 최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선보인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윤혜령씨와 그녀의 어머니의 실제 사연 을 기반으로 한 홈 사물인터넷(IoT) 광고를 시작으로 일반 고객들의 서비스 활용 사례를 통한 감동을 담아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조회수 1000만건을 돌파한 '바리스타 윤혜령씨의 아주 특 별한 하루'에서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와 엄마의 이야기를 담아 자연스럽게 홈 IoT 기술의 유 용함과 따뜻함을 전달했다.
    하루에 약 2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현재 조회수 800만건을 돌파한 '아버지의 버스'는 인터넷 TV(IPTV) 실시간 생방송 서비스 'U+tvG 직캠' 광고로 35년간 버스운전을 하다 현재 혈액암으 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직접 버스를 몰면서 아버지가 운전했던 길을 집안 TV로 생 방송 하는 내용을 담아 '가족까지 생각하는 IPTV'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두편의 광고는 시청자에게 진실되고 자연스러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촬영 당일 날까지 부모님에게 촬영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실제 촬영에서도 연출을 최대한 자제 한 실제 이벤트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군 생활관에 비치한 수신전용 휴대폰 사업에 LG유플러스가 입찰가로 1원을 적어 내 화제가 됐던 군 수신전용 전화 서비스를 주제로 한 '1원이 만든 작은 기적들' 광고 역시 유투브 및 페이 스북에서 조회수 900만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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