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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26호 l 2015년 10월 12일 l 조회수:585
    방통위-중기청-코바코, 우수 기업에 방송광고 지원
    중소·벤처기업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500만원

    방송통신위원회와 중소기업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우수 중소·벤처에 대한 방송광고 지원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
    이 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방송광고 제작 지원규모(업체당 지원한도 TV 5,000만원, 라디오 500만원)를 20억원에서 24억4,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코바코 내 가칭 방송광고통합컨설팅지원센터를 운영해 최적의 매체 활용전략, 콘텐츠 기획 등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또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련 정책 홍보를 위해 필요한 방송광고 공동제작을 추진하고 지원범위 확대, 방송광고 활성화 정책개발, 예산편성 지원, 국내·외 토론회 및 전시회 공동참여 등 신규 협력방안 수립도 담았다.
    협약을 계기로 부처(기관) 간 협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방송광고 지원이 이뤄짐에 따라 창업 초기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어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중소기업의 성장 사다리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이들 기관은 기대했다.
    이날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방송광고는 판로 기반이 미약한 중소·벤처기업에게 파급력 있는 마케팅 수단이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협약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소기업의 성장과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창조경제의 기틀을 다져가는 기회가 되도록 각 기관들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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