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0.03.10 PM2:22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기타/비즈니스
    홈 > 뉴스 > 기타/비즈니스
    편집국 l 제310호 l 2015년 02월 09일 l 조회수:737
    (뉴스 속 뉴스)뉴욕시 공중전화, 와이파이 키오스크로 바뀐다

    뉴욕 전역에 설치될 예정인 첨단 인터넷 설비 ‘링크’.

    최대 1만 곳에 설치… 시내 전역에 무료전화
    휴대전화 충전도 가능… 올해 말 교체 시작

    뉴욕시 공중전화 부스가 무료 와이파이(Wi-Fi) 키오스크로 대체된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 기반 IT·광고·디자인 분야 전문기업들의 컨소시엄인 시티브리지(CityBridge)를 최초의 뉴욕시 전역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링크NYC(LinkNYC)’ 개발 및 운영업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시민들과 기업, 관광객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정부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뉴욕시 프랜차이즈·토지사용권 심의위원회(FCRC)의 승인을 받으면 확정되는데, 시정부는 키오스크에 설치될 광고 수입으로만 향후 12년간 5억 달러를 거둬들여 시설 투자와 운영 비용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 전역에 산재해 있는 공중전화 부스를 ‘링크(Link·사진)’라는 첨단 인터넷 설비로 교체하게 되는데, 뉴욕시는 시티브리지에 시내 최대 1만 곳에 링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링크를 이용하면 내장된 스피커와 마이크로폰을 통해 미국 전역에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으며 911이나 311 등 신고전화도 버튼 하나로 연결된다. 또 키오스크의 터치스크린을 통해서는 뉴욕시의 각종 서비스나 길 찾기 검색도 가능하며 USB 슬롯을 통해 휴대전화나 태블릿PC를 충전할 수도 있다. 평소에 광고를 내보내는 측면의 디지털 전광판도 긴급상황 등 필요에 따라 공공 알림판으로 사용하게 된다.
    FCRC의 승인이 이뤄지면 네트워크 구축 공사는 2015년 초부터 시작돼 내년 연말이면 기존 공중전화를 링크스로 교체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착수된다. <미주중앙일보, 2014.12.4>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년 옥외광고 제작·유…
  • 실감나는 영상 ‘플로팅 홀…
  • 2020 옥외광고업계 도전과 …
  • 강남구, 관광 활성화 위한 …
  • 쓸곳 없어진 옥외광고기금 …
  • 2020년 옥외 광고비가 신문…
  • “전광 광고판 해킹사고 남…
  • 코로나 바이러스에 초비상 …
  • 옥외광고협회 26대 회장에 …
  • 이노션, ‘감성창문’ 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