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4.05.14 AM11:53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기획/특집
    홈 > 뉴스 > 기획/특집
    최병렬·이정은 l 제306호 l 2014년 12월 08일 l 조회수:1409
    서울버스광고 입찰 긴급진단 - 서울버스조합 입찰 언저리

    조합 임직원들, JS컴과 계약한 다음날 하와이로 해외연수
    입찰 담당, 본지 취재질문서 받고는 “식사 한 번 모시겠다”


    본지는 이번 입찰과 관련해 제기되는 여러 의문 및 쟁점들과 관련, 조합에 8개 항으로 된 취재질문서를 보내 확인 및 입장 표명을 요청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다.
    전에 취재질문시 오만함이 느껴질 정도로 당당했던 입찰담당 직원은 답변 대신 “보내주신 자료, 문자 잘 받았습니다. 조직에 계신 분으로써 장고 끝에 보내주신 것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제 생각이 맞다면 계절이 항상 그렇게 변하듯 편한 시간에 식사대접 한 번 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가족과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이상야릇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왔다.
    한편 서울 버스조합 관계자 40여명은 조합이 JS컴과 계약을 체결한 바로 다음날인 12월 4일 하와이로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병렬·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규제 개혁이란 미명하에 무…
  • 옥외광고 생태계 뒤흔드는 …
  • 올해 등장 예고된 지하철 …
  • 서울시, 내년까지 시내 가…
  • 작년 한해 소비자가 선택한…
  • 서울 지하철 2·4호선 행선…
  • HS애드, HSAD로 CI 변경하…
  • ‘옥외광고 효과지표 표준…
  • 서울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
  • 경기도옥외광고협회, 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