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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l 제290호 l 2014년 04월 07일 l 조회수:2436
    애드비젼21, KBS 브라질월드컵 캠페인 광고대행사로 선정





    애드비젼21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현림 실장.

    캠페인 종료시 협찬주 및 브랜드 음성·자막으로 고지
    협찬 광고주 모집 나서… 비용 대비 효과 ‘탁월’


    광고 미디어렙사인 애드비젼21이 KBS 브라질월드컵 공익광고 캠페인 광고대행사로 선정됐다.
    애드비젼21의 이현림 실장은 “지난 2월 KBS와 2014 브라질 월드컵대회 캠페인에 대한 독점 광고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협찬 광고주 모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 소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8회 연속 본선 진출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40초 길이로 총 2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KBS 브라질월드컵 캠페인은 6월 13~7월 14일 월드컵 기간에 맞춰 6,7월 두달간 방송된다.
    협찬조건은 캠페인 후반부에 협찬주 또는 브랜드를 음성과 자막으로 고지하는 형태로, KBS1TV, KBS2TV를 통해 100회(SA, A시급 20회 이상) 이상 방송된다.
    애드비젼21은 월드컵을 두달여 앞두고 본격적으로 협찬 광고주 모집에 나서고 있다. 책정된 협찬 광고비는 5억원으로, 코바코의 자료에 따르면 캠페인 협찬에 따른 효과는 최소 12억 6,000만원 이상이다.<표 참조>
    이현림 실장은 “월드컵은 축구강국의 월드스타가 총출전하는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빅이벤트로서 기업들에게는 월드컵과 연계한 다양한 광고 활동을 통해 톡톡한 마케팅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KBS 스포츠 캠페인 협찬의 경우 무엇보다 비용 대비 효과가 탁월하며, 공익적 스포츠 캠페인 홍보이기 때문에 시청자의 거부감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계열사, 가맹사 체제인 MBC, SBS와 달리 전국 단일 네트워크로 전국적인 커버리지가 가능하면서, 1TV와 2TV 네트워크의 동시 노출을 통해 캠페인 도달효과가 2배 이상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애드비젼21은 앞서 7개 구단과의 협의를 통해 2013-2014 프로농구 시즌 광고대행사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KBS 월드컵 공익광고 캠페인 광고대행사로 선정되며 스포츠 마케팅 광고회사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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