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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282호 l 2013년 12월 09일 l 조회수:1104
    (광고계 동향)이노션, 세계적 광고 거장 ‘밥 이셔우드’ 영입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광고 거장 ‘밥 이셔우드’를 영입키로 했다.
    이노션은 사치앤사치(Saatchi&Saatchi)의 월드와이드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를 지낸 밥 이셔우드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GCA)’로 영입,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11월 27일 밝혔다.
    이셔우드는 이노션 15개 해외 법인의 ECD(임원급 광고제작자)들로 구성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협의회(GCC)의 위원장인 GCA로 활동하며 향후 이노션이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호주 국적의 이셔우드는 1996년부터 2008년까지 뉴욕에 위치한 사치앤사치의 월드와이드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를 지냈다. 사치앤사치는 70개 국가에 130여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글로벌 컴퍼니로, 전세계 상위 50개 글로벌 광고주의 절반 이상을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다. 도요타, P&G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을 담당했고 다수의 국제광고제에서 8,000여개에 달하는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칸광고제를 비롯한 각종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셔우드는 12월 서울에서의 첫 회의를 시작으로 GCC를 본격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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