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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251호 l 2012년 08월 27일 l 조회수:569
    중소기업 뉴스


    추석 대비 中企 운전자금 지자체별 운영 현황
    경북, 추석 자금 2,500억 지원
    업체당 3억 융자지원… 최대 5억원 가능

    경북도는 추석을 맞아 자금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운전자금 2,500억원을 지원한다.
    예년보다 융자규모를 확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보전 해줌으로써 추석 대비 체불임금과 미결제 대금 등을 해소시킬 방침이다. 
    지원대상 업체는 제조, 건설, 무역. 운수, 관광, 숙박, 자동차정비업 등으로 경북 소재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 하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이내,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여성·장애인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수상 업체 등으로 도가 지정한 우대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5억원까지 융자지원이  가능 하다.
    대출 조건은 1년거치 약정 상환으로 시중 금융기관 대출이자의 3%에서 6%를 1년간 도와 시·군이 보전한다.
    개별 사업체가 소재한 시·군 중소기업지원 부서에 접수일에 맞춰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추석 전까지 신청기업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구시, 中企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지원
    13~24일 신청접수… 업체당 3~5억원 저리 대출

    대구시는 자금 수요가 많은 추석을 전후해 지역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시중 은행,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과 협약해 지역 중소기업에 단기운전자금 융자를 알선하고 대출 이자의 2∼3%를 보전해줄 예정이다.
    시는 올 하반기 수출부진과 내수침체, 유가 및 원부자재가 변동 등으로 일시적 운전자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700억원은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나머지 300억원은 도·소매업자나 자영업자에 지원할 방침이다.
    업체당 지원 한도액은 최근 1년간 매출액의 4분의 1 범위 내 3억~5억 원까지며, 상대적으로 여건이 열악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대구시가 유치한 이전·신설 기업 등에 대해서는 최고 5억원 한도로 융자를 추천한다. 융자를 원하는 업체는 구·군이나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9월 13일부터 24일까지다.


    충북,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65억원 지원

    충북도는 추석을 전후해 중소기업의 경영자금 유동성을 높여주기 위해 ‘중기 추석 특별자금’ 65억원을 저리로 지원한다.
    지원대상 업종은 제조업과 지식산업, 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운수업 등이다.
    9월 3일부터 지원신청을 받아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농협을 통해 지원해 줄 예정이다.
    상환기간은 2년(일시상환)이고, 대출금리는 연리 3.0%(고정금리)다.
    자금신청에 관한 문의는 충북도 기업유치지원과(043-220-3322)나 충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43-230-9731)로 하면 된다.


    천안시, 추석 경영안전자금 150억원 지원

    충남 천안시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석 특별 경영안정자금’ 15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존에 일반기업은 3억원(충남형 강소기업 6억원),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수출기업은 5억원(충남형강소기업 10억원)한도 내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인 업체다.
    하지만 설이나 추석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이거나 상환한 날로부터 1년 이내인 업체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융자금리는 시중은행 대출금리에 2%의 이자를 보전해 주며,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천안시는 올들어 83개업체에 224억9,000만원(7월말 기준)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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