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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250호 l 2012년 08월 13일 l 조회수:676
    ‘디지털 시대, 휴머니즘이 답이다’
    부산국제광고제 다양한 세미나 개최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는 오는 8월 23~25일 부산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2)’의 세미나 내용을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2부산국제광고제는 행사 기간 동안 ‘디지털 휴머니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요 강연 중의 하나가 23일 열리는 미국 코카콜라 본사 부사장 조나단 밀든홀씨의 ‘마스터 클래스’이다. 이를 통해 125년동안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유지하고 있는 코카콜라의 창의성 진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끄는 ‘스프에 QR 코드가 있어요’ 세미나는 다니엘 코마(ogivy action regional executive creative director)씨의 진행으로 24일 열린다. 테크놀로지를 위한 테크놀로지 사용의 위험을 주제로 하며, 아이디어를 기반한 테크놀로지의 성공 사례가 소개될 것이다.

    점심식사 후에는 지미 램(ad fest president)씨의 ‘우리 안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라’ 세미나를 들으면 되겠다. 참석자들은 브랜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할 때 지역 문화유산과 결부시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을 배우고 발견할 수 있는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진정 디지털 휴머니즘에 대한 정의를 듣고 싶다면 25일에 열리는 알랜 쿠드리(The Brand Union CEO)씨의 강연에 참석해 보자. 디지털 시대에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전한다. 같은 날 일본 덴츠의 전설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아키라 가가미(dentsu new school/ founder&president)의 강연이 ‘다가오는 세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비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조직위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은 “광고분야의 세미나는 단순히 광고계의 경향을 확인하는 자리 이상으로, 광고 전문가들로부터 현 시대의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국제광고제의 컨퍼런스 참관등록은 홈페이지(www.ad stars.org)에서 진행 중이며 문의사항은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사무국(051-623-553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국제광고제 본선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5시 30분에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치열한 예선을 거친 1,474편의 본선 진출작들은 벡스코 컨벤션홀 1층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벡스코 야외 공간을 활용한 ‘애드 스트리트’ 야외 전시회 등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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