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1.01.07 AM01:10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광고일반
    홈 > 뉴스 > 광고일반
    편집국 l 제249호 l 2012년 07월 23일 l 조회수:697
    KT,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광고사업 통합 ‘Media&Contents’부문 신설


    KT는 미래성장 사업인 미디어와 콘텐츠(Media&Conte nts)사업을 강화하고 금융사업분야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2년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과 임원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KT Corporate Center 김일영 부사장은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으로 사업수행의 안정성과 지속성 유지가 필요한 점을 고려해 담당 이하 조직의 변화를 최소화했고 팀 단위의 수평 이동을 통해 직원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홈 부문 안에 있는 올레tv본부와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 그리고 회사내 흩어져있던 각종 광고사업 조직을 통합해 ‘M&C(Me dia&Contents)부문’을 신설한 점이다. 그리고 SI부문에서 금융사업 기획 및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사업기획담당’을 개인고객부문 Product&Marketing본부로 소속을 변경해 금융사업을 일원화한 점이다.
    우선 M&C부문 내에는 컨텐츠&미디어, 광고분야 전략과 신사업 발굴기능을 담당하는 ‘M&C전략기획담당’을 신설하고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를 ‘M&C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일부 기능을 통합했다. 또한 CIC 및 SI부문에 분산된 광고사업 관련 기능을 통합해 ‘광고사업단’도 신설했다.

    아울러 주머니, NFC 등 모바일 기반의 금융사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금융사업기획담당’이 모바일 사업과 시너지 강화차원에서 개인고객부문으로 일원화됐다.
    한편 M&C부문장에는 CJ에서 미디어와 콘텐츠 담당 대표를 역임하면서 미디어 전문가로 인정받는 김주성 부사장이 임명됐다.
    김주성 부사장(52)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미시간주립대에서 광고학 석사학위를 받은 다음 제일기획, 삼성영상사업단을 거쳐 CJ엔터테인먼트와 CJ미디어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미디어 전문가다. 김주성 부사장은 “미디어와 콘텐츠는 떠오르는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이 부문을 강화해 KT가 통신과 비통신을 아우르는 진정한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가 되는데 큰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리미엄 매체로 거듭나는 …
  • 입·찰·동·향
  • 대기업 사회공헌사업 사업…
  • 2020 부산국제광고제 옥외…
  • 포·토·뉴·스
  • ‘시내버스 정류소 이름을 …
  • 서울시, 미래형 버스정류소…
  • 2020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 정부, 11월부터 편의점 담…
  • 남아공에서는 쓰레기통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