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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247호 l 2012년 06월 25일 l 조회수:777
    코바코, 7월 광고시장 ‘위축’ 전망
    광고 비수기·유럽위기 등이 요인



    7월 광고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광고경기 예측지수(KAI)에 따르면 7월 지수는 90.9로, 올해 들어 계속돼 온 증가세가 처음 둔화됐다.
    이는 전통적인 광고 비수기에 들어서는 데다 유럽 금융위기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체별 지수는 지상파TV 90.7, 케이블TV 98.1, 라디오 92.1, 신문 93.5, 인터넷 105.0로 인터넷을 제외한 전 매체에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TV의 경우 8월 이후 본격화 될 런던올림픽 광고에 대비해 광고주들이 예산을 유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TV는 화장품 광고가 활발한 가운데 지자체 등 공기업광고가 하반기에 본격화하고 여수엑스포 행사 홍보 광고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신문은 대형 유통사들이 전국 유통망을 갖추면서 기존의 전단 광고를 신문 쪽으로 돌리는 등 광고가 활발하나 전통적 강세 업종인 수송기기, 건설부동산, 아웃도어 용품 등의 부진이 걸림돌이다.
    인터넷은 화장품 업종의 광고캠페인 증가와 함께 동일업종 내 경쟁제품의 대응광고 활동도 늘어나고 있으며 저가 항공사의 광고와 기존 항공사의 대응광고 증가도 예측된다.

    특히 올 하반기 시장전망의 경우 지상파TV가 87.4, 케이블TV 97.5, 신문 88.6, 인터넷 107.3으로 전체 예측지수는 90.7로 조사됐다. 하반기에 광고비가 감소할 것으로 보는 이유로는 기업의 비용절감(44.6%), 계절적 요인(36.9%), 새로운 캠페인, 광고의 준비(32.3%), 경기 불황(27.7%), 매출감소(26.2%) 등이 꼽혔다.
    예측지수는 주요 4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웹조사 패널을 구축, 매달 정기적으로 5개 광고매체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이 많으면 100을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의 수치가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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