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하고 화려한 간판들, 도톤보리 상징하는 명물로 ‘인기’갖가지 먹거리에 이색적인 볼거리까지 덤으로 오사카는 예로부터 ‘천하의 부엌’이라고 불리었다. 세상의 모든 진귀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뜻이다. 16세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고 오사카로 각지의 산물을 모아들이면서 생겨난 말이다. 미...
칸 광고제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이번 호에서는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의 각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을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티타늄&통합(Titanium&Integrated) 부문 그랑프리사이버 부문(Cyber Lions) 그랑프리나이키+퓨얼밴드(NIKE+F...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의 아웃도어(옥외) 부문 주요 수상작 가운데 재미있는 엠비언트 광고를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아웃도어 부문(Outdoor Lions) 금상 DB BREWERIES는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몬티스(Monteith’s) 사이다가 과일시럽이 아닌, 천연 과즙으로...
신주쿠 일대의 간판들. 아직 플렉스형 간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박스 형태로 제작된 간판들도 많이 사용된다. 매장 입구 상단에 LED전광판을 띠 처럼 두른 쇼핑센터. 플렉스, 네온 등 아날로그 간판들이 보여주는 세련된 투박함 일본 특유의 오타쿠적 느낌도 물씬 일본의 간판문화는 색다른 특색...
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이 지난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됐다.올해로 59회째를 맞은 칸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힌다. 출품부문은 ▲Cyber(인터넷) ▲디자인(Desig...
옥외광고, 그 소통의 매력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국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2012’가 지난 3월 말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됐다. 올해 행사는 ‘FAST FORWARD’를 주제로 개최되어 △필름(Film) △프레스(Press) △아웃도어(Outdoor) △라디오(Radio) △사이버(C...
옥외광고, 기술과 아이디어의 결합으로 한층 새로워지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국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2012’가 지난 3월 말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됐다. 올해 행사는 ‘FAST FORWARD’를 주제로 개최되어 △필름(Film) △프레스(Press) △아웃도어(Outdoor) △라디...
몸무게가 나타나는 버스정류장. 좌측면 전광판의 ‘0’이었던 숫자가 여자가 않자 ‘68’이라는 숫자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안면인식 센서를 통해 여자에게만 광고 내용이 나타나는 이색적인 버스정류장 광고판.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첨단 기술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이색 버스 정류장들의 ...
영국 런던의 한 버스정류장에 남녀 성별을 구분해 광고내용을 표출하는 인터랙티브 광고가 등장해 화제다. 얼굴인식기술을 탑재한 이 광고판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광고판 앞에 서면 얼굴을 스캔해 그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구분해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광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광고는 저개발국 여성...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인, 그 자체도 ‘예술’세련되지 않고 투박하지만 휴양지의 여유와 낭만이 ‘한가득’ 피피섬 선착장을 빠져 나오면 만날 수 있는 북적북적한 풍경. 다양한 인종의 관광객들과 이들의 발길을 유혹하는 각종 간판이 어우러진 ...